1故 장진영, 떠나기 나흘전 ‘법적 부부’ 됐다…남편은 유산 대신 ‘마지막 사랑’ 택했다1 결혼식 당시 모습. 사진|SNS[스포츠서울 | 배우근 기자] 세상을 떠나기 불과 나흘 전, 배우 고(故) 장진영은 오랜 연인이던 김영균 씨와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.1일은 장진영이 세상을 떠난 지 17년 되는 날이다. 장진영은 2009년 9월1일 위암 투병 끝에 별세했다. 향년 37세.그의 마지막 시간에는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사랑이 있었다. 장진영과 김씨는 2008년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났다. 그러나 행복한 시간은 오래가지 못했다. 1강민구 윤리감찰단 해임,신규2경찰 지휘부 교체,상승3현빈 여름휴가,신규4선관위 특검보 임명,하락5과즙세연 향정신성의약품 입건,신규6김종철 경남 경찰청장,신규7김용범 정책실장,하락8..